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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예체능 1월 12일 화 조타와 경상도 연합팀 편

by 멋진3 2016. 1. 13.

 

 


요즘 유도를 때아니게 보게 된다.

예전 한참 올림픽때 지금의 이원희가 제일 생각난다

한판승의 사나이 이원희 그가 지금 코치로해서

우리동네 예체능을 이끌고 있다.

 

 

 

 

 

시원한 한판승으로 모든사람을 통쾌하게 만든 유도

정말 어디가서 시원하게 맘이 툭 터놓을때가 없는데

우리동네 예체능을 보면 유도편 특히

마음이 시원해진다.

 

 

 

 

 

남자들끼리 치열한 스포츠 정신을 통해서 모든 사람들이

한마음되어 응원하게 된다.

우리동네 예체능편과 그리고 상대팀을 응원하는 상대편 응원팀

승패를 떠나서 서로 공정한 룰로 경기를 하니 손에 땀을 쥔다.

그동안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보여준 남자들끼리의

 

 

 

 

 

 

 

경쟁과 한판승부 오늘도 화요일이 기다려진다.

화요일밤에 멋진 한판승부를 오늘도 기대하면서

특히 우리동네 예체능을 보면서 유도에 대한 재미와 함께

매번 강자들과 새로운 상대들을 맞이하는 예체능 팀의

실력향상 재미가 덧붙여진다.

매일 발전하는 예체능팀

 

 

 

 

 

 

오늘은 과연 그 승부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오늘 역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기엿다.

처음부터 강한 상대를 맞이하면서 서로물고 물리는 양상이다.

처음 잡기 싸움부터 치열햇지만 예체능팀은 현재 분위기가 파죽지세다

훨씬 앞서나가고 잇다.

 

 

 

 

 

초반에 이재윤과 강호동까지 승리하면서 2대0으로 앞서다가

막판에 3대1이 되고 마지막 조타 차례엿다.

조타는 우리동네 예체능이 낳은 유도 스타다.

유도하다 그동안 불운해서 부상으로 유도를 접엇으나 다시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빛을 발하는 그엿다.

 

 

 

 

 

역시나 마지막에 한판승으로 우리동네 예체능팀이 이겻다.

다음주는 더더욱 기대된다.

이원희와 우리동네 예체능팀에 대격돌

아무리 그동안 우리동네 예체능팀이 실력이 월등히 향상되엇다고 하나

과연 이원희를 꺽을수 잇을지 다음주가 기대된다.